"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8년 제45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여기 양승태 대법원장이있는곳 같아요. 최종적으로 신고해도 그것들을 다 삭제해버리고 답이 이미 정해져있네요 특정 환경같은경우는. 대한민국의 썩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려내야됩니다
[[특수:기여/118.40.26.99|118.40.26.99]] ([[사토:118.40.26.99|토론]]) 2018년 11월 11일 (일) 17:19 (KST)
+ 조두순 을 검색하면 조두순과, 동명이인 페이지 나오는곳 그 두곳의 편집창 그리고 제 아이디눌러서 모든 글들을 확인한다면
 
대략적인 그림과 진실이 뭔지 파악될겁니다. 이것도 삭제하겠죠. 우선 조두순 검색후에 편집내역을 보면, 경상북도 사람인 mjt와 관리자 메이가 난잡한 편집들이 이뤄지고 하루가 지난 후, 제가 임의적인 시간에 또 일베짓한것들을 다시 고치자마자 mjt가 편집하고 , 메이 의 문서 잠금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길래 조두순 동명이인 페이지 편집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게 일베자료인 이유와 위의 찰나의 편집들이 이뤄진 시간과 함께 관리자가 동명이인이다, 라고 그냥 편집란에만 노출되게 작성했지만 그 문서마저도 조두순이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출생인건 싹 다 빼버리고 잠금 하더라구요.
 
그리고 조두순이 전두환하고 노태우를 찬양하던 어떤 노인을 술먹고 패서 죽였는데 2년받았다는 조작 기사, 1995년인가 인터넷이 발달하기전에꺼 기사를 인용해왔는데 첫째로 동명이인인지 알수없고, 둘째로 그당시의 신문의 로고와 해당기사 내용만 편집했는데 일베들 작품 같습니다. 합성의심이 들죠. 그 치졸함에 또한번 경악했습니다ㅡ 2년이 말이 됩니까? 전라도 사람처럼 보이게할려는 그것들을 mjt가 제가 삭제 한거 올리고 (이 글 첨에 올린 일베가 제 토론 누르면 사과 남긴거 보이시죠? 이미 구라인건데) 메이가 1분뒤 잠금하는 작업들이 제가 불시에 글 올리기만 하면 계속 이뤄졌습니다. ) 제가 이런것들을 시간들 얘기하고 여기 신고에 올리자 인천직진 이라는 사람이 저를 이유없이 차단한다고 하고 누군가 제 글들을 다 삭제해놨네요
 
그리고 메이 토론을 누르면 연기를 하기 위해서 mjt가 메이에게 신고요청한다고 써놓고 바로 작업한걸로 보입니다 시간상. 로그인 ㅡ 로가웃 혹은 투 폰, 투 컴으로 한거죠
결국 제가 그런것들 신고한 직후에 메이가 일베자료들은 제 말대로 동명이인인지 확인할수없다고 하며 빼더라고요.
 
부끄럽지도않나?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