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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점령 직후인 [[1945년]], [[소련]]은 벙커 주변 구덩이에서 히틀러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고, 이듬해인 [[1946년]] 추가발굴을 통해 히틀러의 두개골 조각을 찾아냈다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2000년]], [[러시아]]는 [[국가기록보관소]]에 보관하고 있던 두개골을 공개하였다. 이 때부터 벨란토니 교수는 러시아 측이 '히틀러'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두개골의 [[DNA]]를 분석하였는데, 분석 결과 이 두개골은 20대에서 40대 사이 여성의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벨란토니 교수는 "두개골 두께가 남성의 것과 달리 너무 얇았으며 두개골의 봉합선도 [[1945년]] 56세였던 히틀러의 나이와 달리 40세 이하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많은 외신들은 히틀러가 진짜 권총 자살했는지 의문시 되는 검사결과라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두 가지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히틀러가 권총 자살하지 않았거나, 두 번째는 러시아 국가기록보관소가 보관하고 있는 '히틀러'의 두개골이 히틀러의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므로 현재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ref>[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855246 히틀러 두개골, 알고보니 여자의 것?]{{깨진 링크|url=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855246 }}《KBS》</ref><ref>[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909/h2009092821420222450.htm '히틀러 두개골' 여성의 것] {{웨이백|url=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909/h2009092821420222450.htm# |date=20091001153941 }}《한국일보》</ref>
 
=== 생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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