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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상수''' (宇宙常數, {{lang|en|cosmological constant}}, 기호 [[Λ]])<ref>한국천문학회 편 천문학용어집 176쪽 좌단 32째줄</ref>는 [[물리우주론]]에서, [[진공]]의 [[에너지]] 밀도를 나타내는 기본 [[물리 상수]]다. 단위는 역제곱[[초 (시간)|초]](s<sup>&minus;2</sup>)다. 역사적으로, 우주 상수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팽창하지 않는 우주 모형을 얻기 위하여 [[일반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 방정식]]에 우주 상수 항을 추가하면서 도입되었다. 이후 [[에드윈 허블]]이 우주가 실제로 [[대폭발 이론|팽창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자, 아인슈타인은 이 항의 도입을 철회하였다. 그러나 고전 물리학에서는 우주 상수가 없어도 되지만, [[양자장론]]에서는 우주 상수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실제로 관측 결과 미세하지만 0이 아닌 작은 값의 우주 상수가 관측되었으나, 이는 양자론적인 예측값과 전혀 다르다 ([[계층 문제#우주 상수 문제|우주 상수 문제]]). 아직 왜 우주 상수가 예측한 값보다 아주 작은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우주 상수는 공간 그 자체의 에너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우주론에서는 [[암흑 에너지]]에 속하고, 우주의 팽창에 기여한다.
 
실제 [[진공]]의 [[에너지]] 밀도 ρ<math> \rho_{vac} </math> (대략 10<sup>−20</sup>)와 다음과 같이 비례한다.
 
:<math>\Lambda = {{8\pi G} \over {3cc^2}} \rhorho_{vac}</math>
 
이때 우주 상수 람다의 값은 대략 <math> \Lambda = 1.86498×101056 \times 10^{-38m52} m^{-2}</math><!--<math>1.86498 \times 10^{-38}m \cdot kg^{-1}</math>(또는 <math> 1.86498N86498 N \cdot kg^{-2} s^{-2}</math>)-->이다. (이론상의 계산 값)
 
여기서:,
* π는 [[원주율]]
* ''G''는 [[중력 상수]]
* ''c''는 [[빛의 속도|광속]]
이다.
 
== 방정식 ==
:<math>R_{\mu \nu} -\frac{1}{2}R\,g_{\mu \nu} = {8 \pi G \over c^4} T_{\mu \nu} + \Lambda\,g_{\mu \nu}</math>
 
그리고 우주 상수는 진공 에너지 밀도와 같은 효과를 나타내며 ''ρ<sub>vac</sub>''(대략 10<sup>−20</sup>)로 표시한다. 즉 우주 상수를 수학적인상대성이론에서 식으로표기 표시하면관례<ref>만일 다음과상대성이론 같다표기 :관례를 따르지 않으면 8<math>G \piover c^2</math>: Λ우변에 =포함된다.</ref>에 따라 표기하면 8<math>\pi</math>''ρ<sub>vac</sub>''의 배수로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
:<math>\Lambda = 8 \pi \rho_{vac} </math>
 
==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