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왜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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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3-10-28}}
[[파일:RedDwarfPlanet.jpg|right|섬네일|299px|적색왜성과 그 주변을 돌고 있는 [[갈색왜성]]의 상상도.]]
'''적색왜성'''(赤色矮星, {{lang|en|red dwarf}}, {{문화어|적색잔별}})<ref>한국천문학회 편 《천문학용어집》 274쪽 우단 23째줄</ref>은 작고 상대적으로 차가우며 태양의 0.07508-0.5배 정도의 질량( [[갈색왜성]]의 한계질량보다 크다; 갈색왜성은 엄밀히 말하자면 별이 아니다. )을 지닌 [[주계열성]]을 부르는 말이다. [[헤르츠스프룽-러셀 도표]]에 따르면 적색 왜성의 스펙트럼형은 어두운 [[K V형 항성|K]]형으로부터 [[M V형 항성|M]]형까지이며, 표면온도는 3800[[켈빈]]을 넘지 않는다. 우주에 있는 별들의 약 90퍼센트 정도가 [[적색]]왜성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어떤 예측에 따르면 은하수의 3/4는 적색왜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된다).
 
이처럼 적색왜성은 은하계의, 적어도 태양 근처에서, 모든 별들중 가장 흔한별이나, 낮은 광도때문에 개개의 적색왜성을 관측하기 쉽지않다. 실제로 지구에서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적색왜성은 없다. 태양으로 부터 가장 가까운 별인 프록시마 센타우리도 적색왜성이다 (M5형 항성이며 겉보기 광도는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