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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필요|날짜=2017-04-20}}
'''대한민국의 병역 제도'''는 '국민개병제'를 원칙으로 한 [[징병제]]이다. [[징병제]]는 [[한국 전쟁]] 발발 직후인 [[1951년]]부터 실시되었다.<ref>[http://h21.hani.co.kr/arti/COLUMN/44/4532.html 찬란한 '병영국가'의 탄생], 《한겨레21》, 2002.2.28</ref><ref>[[1950년]] 여름 당시 [[학도병]]이 존재하였다는 것 자체가, [[징병제]]가 확립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ref> [[여성]]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으나 병역의 의무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지원에 의하여 현역과, 예비역 그리고 민방위대에 복무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병역준비역<ref>[[병역|병역의무자]]로서 [[징병검사#현역|현역]] · [[대한민국 예비군|예비역]] · [[징병검사#보충역|보충역]](즉 [[전시근로역]]이 아닌 사람)</ref>에 편입된다. [[병역법]] 제8조에 따라 이듬해인 만 19세가 되는 해 2월 말부터 11월 30일까지 병역 대상자는 [[병역]] 역종을 판정받기 위하여 [[병무청]]으로부터 [[병역판정검사]]를 받는다.
 
== 개요 ==
[[대한민국 국군]]은 창설 초기에는 [[모병제]]를 근간으로 하다가 [[1950년]] 1월 [[징병제]]를 처음 도입하였다. 하지만, 당시 [[대한민국 국군|국군]]은 '미합중국의 군사원조'를 통해 유지되었던 바, [[미합중국]]에 의하여 규모를 총 병력 10만 명 수준에서 제한 받고 있었다. 따라서, 도입 2개월 만에 병력자원 과잉으로 인해 [[징병제]]를 폐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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