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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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4일 '2017 FIFA 20세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4월 18일 조직위원회 현판식 참석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였다.
 
== 플레이경력 스타일통계 ==
* [[승부차기]] 실축 경험에 따른 공포감으로 실제 경기 중에 [[승부차기]] 기회가 와도 자신이 찬 적이 거의 없었지만 대표팀 [[A매치]] 통산 135경기 58골, [[푸스발-분데스리가|분데스리가]] 통산 308경기 98골을 득점할 만큼 탁월한 골 결정력을 자랑했다. 또한 [[푸스발-분데스리가|분데스리가]]에서 기록한 98골 중 [[페널티 킥]]에 의한 득점은 단 한 골도 없다.
* 체격이 좋은 편인데다 경마장으로 보내도 좋을 거라는 우스갯소리가 돌 정도로 빠르게 돌진하며 드리블하는 스타일로 상대 수비에게 큰 부담을 주었다. 신체 조건이 좋고 거친 몸싸움을 하는 선수들이 많은 [[푸스발-분데스리가|분데스리가]]에서도 그의 공격은 충분히 위협적이었다.
* 대표팀에서는 중앙 뿐만 아니라 사이드에서 돌파하는 윙 역할을 많이 맡았고, 그 결과 많은 득점 찬스를 만들어 냈다. 이후 윙을 활용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 방식은 대표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변병주]], [[서정원]] 등으로 이어졌다.
* 클럽에서의 포지션은 논란이 있는데 그 이유는 대표팀에서는 윙으로, 분데스리가에서는 센터 포워드로 뛰었기 때문이다. 당시는 3-5-2의 전술을 자주 사용했는데 차범근은 투톱 중 한명으로 뛰었지만 필요할때 윙어의 역할을 해주는 탓에 투톱 중 처진 곳에 위치했다. 즉 분데스리가에서 정확한 그의 포지션은 '윙어 역할을 해주는 처진 스트라이커' 였다.
* 언제나 정확한 슈팅을 하였고, 골대를 크게 빗나가거나 어이없게 높이 뜨는 슛은 거의 쏘지 않았다. 그는 묵직한 느낌을 주면서도 강하고 빠른 슈팅을 하였다. 그의 슈팅 자세는 마치 교본과도 같아서 당시 스포츠 잡지나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잡지에 그의 슈팅 순간 모습이 연속 사진으로 실리기도 했다.
* 볼 간수에 능해 안정된 플레이를 펼쳐 상대 선수에게 좀처럼 공을 빼앗기지 않았다.
* 청소년 국가대표 시절 헤딩 경합을 하다 코뼈를 크게 다친 이후 한동안 헤딩슛은 별로 하지 않았으나 [[푸스발-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헤딩골로 장식한 후에는 헤딩슛에도 일가견을 보였다.
 
== 경력 통계
===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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