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상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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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크기 = 250px
| 설명 = 1835년 그림
| 본명 = 아망틴뤼실오로르 뒤팽<br />Amantine- Lucile- Aurore Dupin
| 출생일 = [[1804년]] [[7월 1일]]
| 출생지 =
}}
[[파일:George Sand by Nadar, 1864.jpg|섬네일|250px|1864년 사진작가 [[나다르]]가 촬영한 조르주 상드의 사진]]
'''조르주 상드'''({{llang|fr|George Sand}}, [[1804년]] [[7월 1일]] ~ [[1876년]] [[6월 7일]])는 자유 분방한 연애로도 유명한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본명은 '''아망틴뤼실오로르아망틴 뤼실 오로르 뒤팽'''(Amantine- Lucile- Aurore Dupin)이다.
 
== 생애 ==
|역자=이재희
|주소=http://zmanz.blogi.kr/category/98?page=4
}}</ref> 16세1822년, 18세 때 지방의 귀족인 [[:en:Casimir Dudevant|뒤드방 남작과남작]]과 결혼하였으나 행복한 결혼 생활은 오래 가지 못하고, [[1831년]] 두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와 파리로 옮겼다. [[1832년]] 친구의 권유로 신문소설 《[[앵디아나]]》를 써서 일약 유명해지면서부터 남장 차림의 여인으로 문인들 사이에 끼어 문필활동을 계속하였다. 그의 자유 분방한 생활은 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시인 [[뮈세]]와 음악가 [[프레데리크 쇼팽|쇼팽]]과의 모성적인 연애사건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상드는 이처럼 72년의 생애 동안 우정과 사랑을 나눈 사람들이 2,000명이 넘는 신비와 전설의 여인이었으며 정열의 화신이었고 ‘사랑의 여신’이었다.<ref name="지만지"/> 그의 일생은 모성애와 우애와 연애로 일관된 자유 분방한 생애로서 그야말로 [[낭만파]]의 대표적 작가다운 모습을 보여 주여주고 있으며, 선각적인 [[여성해방운동]]의 투사로서도 재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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