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니오스의 문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잔글 (봇: 틀 이름 및 스타일 정리)
태그: m 모바일 웹
이후 수학자들은 [[대수학|대수학법]]을 이용해 기하학 문제를 [[대수학방정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고안했다. 이러한 방법은 아폴로니오스의 문제에 있는 [[대칭성]]을 통해 간소화 되었다. [[조지프 디아 게르곤]]은 이러한 대칭성을 이용해 간단한 해법을 제시했으며, 다른 수학자들은 [[역기하학|원에서의 반영]]과 같은 [[변환 (수학)|변환]]법을 이용해 주어진 원의 배치를 간소화 했다.
 
아폴로니오스의 문제는 다른 연구를 촉진시키기도 하였다. 주어진 4개의 [[구 (기하학)|구]]에 접하는 구를 찾는 3차원 상의 일반화나 더욱 높은 차원에서의 상황도 연구되었다. 공통적으로 접하는 원 3개의 배치는 가장 집중적인 주목을 받았다. [[르네 데카르트]]는 해답의 원과 주어진 원의 반지름을 관계짓는 공식을 만들었으며, 이는 현재 [[데카르트 정리]]로 알려져 있다. 이 경우 아폴로니오스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 경우 [[아폴로니오스의아폴로니안 개스킷]]으로 이어지며, 이는 인쇄된 매체에 실려있는 가장 오래된 [[프랙털프랙탈]]이며, [[:en:Ford Circle|포드 원]]과 [[하디-리틀우드 원 해법방법]]에 쓰이는 등 [[수론정수론]]에 중요하다.
 
{{아이작 뉴턴}}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