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레스의 내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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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 동원된 삼두정측의 병력은 보병 19개 군단에 동맹국의 기병대(옥타비아누스가 동원한 13,000 기, 안토니우스가 동원한 20,000기)를 대동했다. 문헌상에 자주 등장하는 제4군단을 비롯해 제6, 7, 8, 10, 12, 3, 26, 28, 29, 30군단이 삼두정 측에 섰다. [[아피아노스]]의 기록에 따르면 삼두정측 병력은 거의 모든 군단이 정예 병력이었다.
 
한편 리베라토레스측의 병력은 보병 17개 군단(브루투스가 8개, 카시우스가 9개, 나머지 2개 군단은 해군). 그 중 정예 병력은 2개 군단 뿐이었으나 동방의 동맹왕국들에게서 징발한 병력을 지원받았다. 아피아노스의 기록에 따르면 리베라토레스 측 병력은 보병 80,000 여명, 동맹왕국의 기병 17,000 여명이었고 동맹국의 기병 중 5,000 여명은 동방식 [[궁기병]]이었다.
 
{{고대 로마의 전쟁}}
{{토막글|전쟁}}
 
[[분류:로마 공화정의 내전]]
[[분류:기원전 42년]]
[[분류:기원전 1세기 로마 공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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