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DJ 페스티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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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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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추가)
2011년 경기도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으로 장소를 이동, 2박3일간 공연을 하면서 '월드DJ페스티벌'은 대한민국 EDM페스티벌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월디페'는 매년 크고작은 어려운 일들을 겪으며 공연을 하였다. 2014년에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8월로 연기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대한민국 페스티벌 열기는 꺼지지 않았으며 관객 또한 '월디페'를 응원해주며 기다려주었다. 이러한 역할을 주인공은 일탈이 일상이 되는 축제마을과, 시민축제기획단 21cRPM이 있었으며, 대한민국 페스티벌 기획의 큰 패러다임을 만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열정에 힘입어 2015년 '제9회 월드DJ페스티벌은 2박3일간 춘천송암레포츠 타운을 가득메웠으며, '뮤직페스티벌'의 꽃을 활짝피운계기가 되었다.
현재까지 Avicii, Dada Life등 EDM씬의 떠오르는 프로류서들의 최초 내한 공연이 이루어진 것으로 유명하며 2016년에는 KSHMR, YELLO CLAW, FLUX PAVILION, MATTHEW KOMA 등의 유명 해외프로듀서들이 최초로 한국을 왔다. 2016년을 기준으로 10회를 맞이한 월디페는 10주년을 기념하여 봄과 여름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으로 5월은 '다양한 음악과 신나는 춤의 향연'이라는 의미를 가진 Sounce Parade라는 테마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 아시아 최초로 Q-dance Show가 공연을 하면서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월디페 여름버전 <Water War>은 도심외곽에서 펼쳐지는 여름 바캉스로, 20대 청춘들이 펼치는 물놀이와 EDM라인업이 만들어내는 조합으로 최대, 최초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는 뮤직페스티벌을 완성하였다. 월디페 측에서 공개한 1차 라인업은 BAAUER , MADEON , NERO , ZOMBOY 으로 공개되었다.
 
2018년
 
2019년에 잠실 경기장 공사로 인해 서울랜드로 베뉴를 옮겼으며 ODESZA 라이브셋을 헤드라이너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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