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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으로 이적한 첫 시즌에 18경기에서 8골을 넣으며 팀의 [[K리그 1998|1998 K리그]] 우승에 일조하였으며 [[K리그 1999|1999 K리그]]에선 26경기에서 18골을 넣는 뛰어난 활약으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리그 2연패를 이끌었다. 하지만 그는 챔피언 결정 2차전인 [[부산 아이파크|부산 대우 로얄즈]]와의 경기에서 일명 신의 손으로 골을 성공시켜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결국 그는 그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MVP는 준우승팀 [[부산 아이파크|부산 대우 로얄즈]]의 [[안정환]]에게 넘기고 만다.
 
[[2000년]] [[가시와 레이솔]]에 입단하며 [[J리그]]에 진출하였으나 [[2000년]] 5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의 [[황선홍]]이 가시와 레이솔로 그리고 샤샤가 다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렇게 임대 형식의 맞트레이드가 성사되어 수원 삼성으로 임대 이적하면서 5개월만에 [[K리그]]에 복귀하였다.<ref>{{뉴스 인용 |제목=<프로축구> 황선홍-샤샤 '적절한' 거래|url=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020&article_id=0000002307|출판사=동아일보|date={{날짜한글화|2000-05-09}}}}</ref> 그러나 2000년 7월 수원 삼성에서 방출되어 자유계약 선수로 풀렸으며<ref>[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00/07/26/20000726000262.html 수원 유고용병 샤샤 방출키로]</ref>그 후 [[2000년]] 12월에 [[성남 FC|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였다.
 
성남은 샤샤가 활약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K리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3연패라는 업적을 남겼다. 샤샤는 성남에서 정규리그 90경기에 나서 27골을 넣는 활약으로 성남의 리그 3연패에 크게 일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