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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1월 23일]], [[묄른]]에서 방화로 [[터키]]인 소녀 3명 사망, 그 외 9명 부상
**[[1993년]] [[5월 29일]], [[졸링겐]]에서 [[스킨헤드]]의 방화로 터키인 성인여성 2명, 소녀 3명 사망, 그 외 7명 경부상
**[[2000년]] 부터 [[2011년]]까지 11년에 걸쳐 3명의 신나치주의자들은 독일의 여성 경찰관과 터키인을 포함한 11명을 연쇄살인했다.<ref>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1/11/182_98960.html</ref> 계속 드러나지 않던 이 범죄는 해당 신나치주의자들이 은행강도에 실패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은행강도에 사용된 총이 그들이 살해한 여성 경찰관의 소지품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알려졌다.<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1114115308</ref> <ref>[http://facedl.com/fvideo.php?f=aaoekeiquieiuio&neo-nazi-beheading- 관련 동영상]{{깨진 링크|url=http://facedl.com/fvideo.php?f=aaoekeiquieiuio&neo-nazi-beheading- }}</ref>
 
이러한 활동 등의 이유로 독일 내에선 수백, 수천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신나치세력에 반대해 시위를 했으며 결국 과격파 신나치반대세력과 신나치 간에 폭력적인 사태까지 빚게 되었다. 1991년 통계에서는 849건의 증오범죄가 보고됐으며 1992년에는 특히나 구 동독 소속의 [[독일의 주|연방주]]들을 중심으로 1,485건의 증오범죄가 보고됐다. 1992년 이후 그 수는 줄었으나,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구 동독지역에서는 극우단체들이 40년 동안 총 17명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신나치는 독일 본토에서 독일 순혈출신 신나치주의자들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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