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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날짜 = 2018-08-15
}}</ref>.
[[1989년]] 6집에서 처음에는 트로트 발라드 〈미움인지 그리움인지〉(정욱작사/정풍송 작곡)[* <ref>"정욱" 은 작곡가 정풍송의 작사 필명*]</ref>로 활동하다가 수록곡이었던 〈인디언 인형처럼〉(김순곤 작사/이호준 작.편곡)이 반응이 왔고, 나미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1990년]] [[붐붐]]과 함께 〈나미와 붐붐〉을 결성하여 〈인디언 인형처럼〉을 리믹스 싱글로 다시 내놓아 크게 히트시킨다.
[[붐붐]]은 신철과 이정효로 이루어진 더블 DJ로 독립된 활동을 하고 있었다.<ref>[http: //www.taijizone.com/Board/ZeroBaord/view.php?id=artist_music_category&page=1&sn1=&divpage=1&category=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76 한국가요사, 태지매니아의 게시판, 태지존에서 재인용]</ref> 이들은 검은 옷, [[바가지머리]]에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춤과 랩을 했고, [[토끼춤]]을 유행시키기도 했는데 7집이 본인의 마지막 정규앨범이 됐다<ref>{{뉴스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