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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야 연방은 영국의 왕실령이자 해협 식민지의 하나였는데, 같은 영국령이자 또다른 해협 식민지였던 싱가포르는 속하지 않았다. 이는 말라야 연합 시절부터였는데, 이유는 자유 무역 등이었다.
 
1955년 첫 총선이 치러졌고, 2년 후인 1957년 8월 31일, 말라야 연방은 영국으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쟁취하게 된다. 느그리슴빌란 주의 술탄 [[투앙쿠 압둘 라흐만라만]]이 초대 국왕으로, [[툰쿠 압둘 라흐만]]이 초대 총리로 취임했다. 그러나 불안정한 국정 운영, 국제 사회의 낮은 공인, 내부적인 인종 문제 등 전후 안정되지 못하였고, 이에 압둘 라흐만 수상의 제창으로 국가 확대를 이루게 된다. 영국의 왕실령으로 남아있던 싱가포르, 사라왁, 사바가 이에 참여했으나, 정작 말라야 연방의 말레이 연합주들과 유사한 브루나이는 참여하지 않았다.
 
1963년 9월 16일 싱가포르, 사라왁, 사바와 함께 새로운 연합을 결성했고, 이로써 말라야 연방은 종식되었다. 새 연합은 2년 후 싱가포르가 탈퇴하면서 현재의 '말레이시아'로 존재하고 있다. 1997년 [[홍콩]] 반환 이전, 말라야 연방은 아시아 대륙에 있던 영국 최후의 식민지였다(섬 지역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