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닛케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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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세계에서 유일한 영리목적 단파 라디오 방송국으로 경제·중앙경마·의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하며편성하고 난청취대책의 일원으로 일본에서 최초로 실시간방송 청취 서비스를 제공했다있다.
*난청대책의 일환으로 일본에서 최초로 실시간방송 청취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 서비스는 2012년 6월 30일 종료했다.
* [[니혼케이자이 신문]](이하 닛케이)의 계열사로 닛케이에서 주로 다루는 컨텐츠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하고 있으나 [[TV 도쿄]]를 중심으로 하는 텔레비전 방송 관련 계열사와의 관계는 깊지 않다.
* 2003년 10월 1일을 기해 회사명과 애칭이 바뀌었지만 일본의 가전회사에서 판매하는 라디오 닛케이 수신용 라디오나 단파라디오에는 예전 회사명칭에서 유래한「NSB」('''N'''ihon '''S'''hort-Wave '''B'''roadcasting Co.Ltd.의 약어)가 계속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NSB」로 표시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정착되어 있으며 최근 몇년 동안 새로운 라디오 닛케이 수신용 라디오나 단파라디오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덧붙이자면 라디오의 약칭표기변경에 대해 라디오 닛케이 측은 가전회사에 약칭 변경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
** 참고로 일본의 가전회사 옴 전기에서 [[2008년]] 이후 판매하기 시작한 저가형 단파 라디오에는 지금 사용하는 회사명의 영문 표기를 생략한 「NRBC」로 표기되었으며 2009년 소니의 FM/AM/라디오 닛케이 수신용 고감도 라디오 「ICF-EX5」를 「ICF-EX5MK2」로 모델변경을 실시하면서 라디오 닛케이를 표시할때 기존의 NSB 대신 현재의 약칭인 라디오 NIKKEI 로 표시하기 시작했다.
**경영안정과 효율성을 이유로 2018년 10월부터 일부 주파수를 통한 방송을 휴지하기 시작했다.
 
== 방송 주파수 ==
=== 제1방송 ===
* '''3.925MHz'''(JOZ:50kW·JOZ4:10kW)
:JOZ는 [[1961년]] [[9월]] 출력을 10KW에서 50KW로 증가시킴. 2018년 10월부터 방송 휴지.(비상상황시에만 운영)
* '''6.055MHz'''(JOZ2:50 kW)
:1961년 9월 출력을 10KW에서 50KW로 증가시킴.
* '''9.595MHz'''(JOZ3:50 kW)
:1961년 9월 출력을 10KW에서 50KW로 증가시킴. 2018년 10월부터 방송 휴지.(비상상황시에만 운영)
 
=== 제2방송 ===
* '''3.945MHz'''(JOZ5:10kW) 평일 이외에는 방송시간 연장시에만 운용
* '''6.115MHz'''(JOZ6:50kW)
:[[1981년]] [[9월]] 출력을 10KW에서 50KW로 증가시킴. 국제방송에 영향을 줄 수 있어 19시 이후에는 운용하지 못한다.
* '''9.760MHz'''(JOZ7:50kW)
:1981년 9월 출력을 10KW에서 50KW로 증가시킴. 국제방송에 영향을 줄 수 있어 17시 이후에는 운용하지 못했다. 2018년 10월 이후 방송 휴지.
 
== 연혁 ==
* [[4월]] - 제1방송 평일 방송 시간을 24:00까지 연장
* [[10월 1일]] - 제1방송 주말 밤 9시 이후 방송을 재개하였고 동시에 평일 제2방송 방송 중단을 2011년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
;[[2012년]]
* [[1월 4일]] - 제2방송 평일 방송 재개.
* [[6월 30일]] - 자체인터넷 실사간 방송 종료. 이후 실시간 방송은 radiko를 통해 하고 있다.
* [[7월 27일]] - 정오부터 radiko를 통한 제2방송 실시간 방송 개시
;[[2013년]]
* [[7월 1일]] - 제2방송의 평일 편성 개편. 이날부터 평일 방송 시간을 23시까지 연장.
;[[2018년]]
* [[6월 29일]] - 2018년 10월 1일부터 제 1 · 2 방송 전송 체계를 6MHz 대역을 중심으로 편성하리고 발표.
;[[2019년]]
* [[4월 1일]] - 4월 개편부터 제2방송의 평일 방송 종료 시간을 21시 30분으로 단축
 
== 보충서술 ==
* 개국 당시부터 평일은 주식시황, 주말은 중앙경마 실황중계를 중심으로 편성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이 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