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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을 찾아 사북 탄광체험 활동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사북 일대에 광부의 부인들이 남편 출근시에 추문이 돌자 김 추기경은 광부의 부인들을 찾아 '남편은 처자식 먹여 살리느라 저 고생인데 부인들이 춤이나 추러 다니면 되겠느냐'며 호통치기도 하였다.<ref name="kwnews1">{{뉴스 인용|제목=장익·지학순 주교 일화·사북 탄광체험 등 소개|url=http://www.kwnews.co.kr/view.asp?aid=209021900127&s=601|출판사=강원일보|저자=오석기|날짜=2009-02-20}}</ref>
==== 1990년대 이후 ====
한편 [[노태우 정부]] 집권 당시 그는 [[국군보안사령부]]의 사찰 대상 중 한 사람이 되어 감시당하였는데감시당하다가, 이는 [[1990년]] [[10월 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중 민학투련 출신으로출신의 보안사로사유로 연행돼보안사에 프락치로연행 수사에 협조해오다 탈영한 [[윤석양]] 이병의 폭로에 의해 밝혀졌다되었다.<ref>{{웹 인용|url = http://www.cathrights.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1|제목 = 보안사, 저명인사 1300명 사찰 - 탈영사병 양심선언|확인날짜 = 2009-02-17|날짜 = 1990-10-05|출판사 = 천주교인권위원회|보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20205163051/http://www.cathrights.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1|보존날짜 = 2012-02-05|깨진링크 = 예}}</ref>
[[1990년]] [[10월 4일]] 그것이 군정부의 프락치로 활동해 오던 [[윤석양]] 이병의 탈영과 함께 폭로 되어 밝혀졌다.<ref>{{웹 인용|url = http://www.cathrights.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1|제목 = 보안사, 저명인사 1300명 사찰 - 탈영사병 양심선언|확인날짜 = 2009-02-17|날짜 = 1990-10-05|출판사 = 천주교인권위원회|보존url = https://web.archive.org/web/20120205163051/http://www.cathrights.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1|보존날짜 = 2012-02-05|깨진링크 = 예}}</ref>
 
[[1991년]] [[7월]]에는 [[강원도 (남)|강원도]] [[고성군 (남)|고성]]의 [[통일전망대]]를 방문해서 장애인들과 남북통일을 기원하며 평화의 종을 울렸다.<ref name="kwnews1" />
 
[[2000년]] [[12월 26일]]부터 [[2001년]] [[1월 28일]]까지 [[강원룡]] 목사, [[이돈명]] 변호사와 함께 전쟁의 참상·평화의 가치 체험현장 전시회 추진공동위원장으로 전시회를 주관하였다.<ref>{{뉴스 인용|제목=전쟁의 참상·평화의 가치 체험현장|url=http://www.kukinews.com/news2/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17965211&code=13161200|출판사=국민일보|저자=손수호|날짜=2000-12-28}}{{깨진 링크|url=http://www.kukinews.com/news2/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17965211&code=13161200 }}</ref>
 
=== 2000년대 이후의 활동 ===
[[2001년]] [[1월 26일]] 오전 10시 반부터 1시간 20분 동안 [[경기도]] [[의왕시]]의 서울구치소에서 사형 직전의 사형수들을 찾아 미사를 집전하기도 하였다.<ref name="donga2">{{뉴스 인용|제목=김수환추기경, 서울구치소서 사형수 포함 재소자 미사집전|url=http://www.donga.com/fbin/output?n=200110260251|출판사=동아일보|저자=이명건|날짜=2001-10-26}}</ref> [[2001년]] 2월에는 한국 정당 정치 실록 1, 2권이 출간될 무렵, 최근 정치인들이 정권욕에 빠져 제 구실을 못한다며 [[대한민국]]의 정치계를 질타했다.<ref>{{뉴스 인용|제목=<nowiki>[출판]</nowiki> 한국 정당정치 실록 1.2|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38&aid=0000050968|출판사=한국일보|저자=2001-02-08|날짜=오미환}}</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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