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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전투]] 이후 전후 수습 및 시가지 정비를 맡았던 [[셋쓰 국|셋쓰]] [[오자카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 (1583년)|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가 [[야마토 국|야마토]] [[고리야마 번]]으로 이봉되어 [[1619년]] [[오사카]]는 에도 막부의 직할령이 되었고, 이때 오사카성애 성주대리인 [[성대 (일본사)|성대]]가 설치되었다. 이듬해인 1620년 오사카 성의 수축공사가 시작되어, 오사카 성대는 오사카의 [[도요토미씨|도요토미]]색을 불식시키고 [[도쿠가와씨|도쿠가와]]의 위엄을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개보수를 감독했다. 또한 오사카 성수위의 총감 및 [[사이고쿠]] 다이묘들의 감시 등도 맡게 되었다.
 
에도 시대 중기 이후에는 오사타 성대오사카성대 또는 [[교토소사대]]를 거쳐 [[노중]]에 취임하는 예도 많아졌다.
 
[[간토 지방]] 같은 오사카와 멀리 떨어진 곳에 영지를 가진 다이묘가 오사카 성대에 취임하면 영지 중 1-2만 석 정도를 오사카 근교의 [[셋쓰 국]], [[가와치 국]], [[이즈미 국]] 등지에 재할당하였다. 퇴임하면 원래의 영지로 반환되었는데, 교토 소사대로 전근하여 오사카 근교의 영지를 계속 영유하는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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