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리랑"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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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이 노래가 불리기 시작한 것은 적어도 600년 이전부터이다. [[조선]] 건국 직후에 [[고려]]를 섬기던 신하들이 [[정선군|정선]] 지방으로 피신하여 숨어 지내면서 자신들의 정한을 노래에 담아 불렀다고 하는데, 이것이 그 이전부터 불리던 정선 지역 토속민요와 만나 정선아리랑의 기원을 이룬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본래 이 노래는 '''아라리'''라고 불렸는데, 훗날 '아리랑'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정선군|정선]]은 [[한강]]의 최상류로서, 이 지역에서 뗏목을 타고 [[서울특별시|서울]]을 오가던 사람들이 부른 아리랑은 곧 강원도의 다른 지역은 물론 서울까지 퍼지게 되었다. 그 결과 현재 [[평창군|평창]], [[삼척시|삼척]] 등 강원도의 다른 지역에서도 '어러리', '어러레이' 등 정선아리랑에서 유래한 민요들이 전해지고 있다.
 
==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