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스 프티파: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그림:Marius Ivanovich Petipa -Feb. 14 1898.JPG|썸네일|250픽셀|1898년 2월 14일의 마리우스 프티파]]
'''마리우스 프티파'''({{llang|ru|Петипа, Мариус Иванович}}, [[1822년]] [[3월 11일]] ~ [[1910년]])는 러시아의 발레 무용수이다.
 
== 생애 ==
프랑스의 마르세유에서 태어났다. 청년시대는 파리의 오페라 극장에서 엘슬러와 공연하는 등 오로지 무용수로서만 활약하였다. 그러한 그가 1847년 25세 때 러시아로 초빙된 것도 제1무용수로서였다. 그 무렵 페테르스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에서는 쥴 페로가 안무를 담당했으며, 프티파는 그에게서 안무를 배웠다. 그리하여 프티파가 마린스키 극장에서 최초의 안무를 한 것은 1858년에[[1858년]]에 상연된 <섭정전하(攝政殿下)의 결혼>이라는 2막물(二幕物)의 발레에서였다. 그 후 1900년까지 42년 동안에 약 54종의 신작(新作) 발레를 안무했을 뿐만 아니라 17곡의 옛 작품을 개작하고 또한 35종이나 되는 오페라의 발레를 안무했으니 참으로 놀라운 정력가라고 하겠다.
 
{{글로벌세계대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