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9년 제48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그렇다면 그 백과사전에 어떤 문서가 합당하고, 어떤 문서가 합당하지 않은 지에 대해서 살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아닙니까? 그리고 (특히 게임 관련 내용에서는) 백과사전에 맞는 내용이 무엇인가가 불분명한 것이 사실이고요. 현행 정책에서는 게임 관련 내용 자체를 적는 것이 아에 불가능합니다. 정체성이라는 것은 '백과사전' 자체에 대한 부정이 아닌 백과사전에 대한 정체성 '해석'의 재검토를 말하는 것입니다.--[[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2월 1일 (일) 21:54 (KST)
:::{{편집 충돌}} 그러면 [[백:아님]]만 건드리실 게 아니라 [[백:확인 가능]]("만약 문서의 주제에 대해 출처로 삼을 만한 신뢰할 수 있는 제삼자의 글이 없다면, 그러한 문서는 위키백과에 존재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이랑 [[백:독자 연구 금지]]("당신이 쓴 글이 독자 연구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려면, 문서 내용에 포함된 정보와 직접 관련된 믿을 수 있는 출처를 밝히고, 해당 출처의 내용을 충실히 전달하는 방법...")도 뜯어 고치셔야겠네요. 현재 정책대로라면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는 컨텐츠는 일차적으로 "확인 가능"하고 "독자연구가 아니"어야 할테니까요. &mdash;&nbsp;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19년 12월 1일 (일) 22:01 (KST)
::::하나 더 있죠.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그래서 제가 '해석' 문제 때문에 중립적 시각 정책을 대폭 개편한 것입니다. 현행 정책 문서는 너무 '선언적'으로 쓰여진 결과 그 선언에 대한 해석으로 다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해석만으로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무엇이 확인 가능인지,(접근이 제한된 출처는 확인 가능한 것인가? 이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에는 없죠) 독자연구의 정의가 무엇인가(새로운 결론을 내리지 말라는 것은 'obvious'한 경우도 말하는 것인가) 등등... 다섯 원칙과 3개 정책은 재단이 정한 것이지만 이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본래 의도로 사용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해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논의를 해야 하는 것이고요.--[[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2월 1일 (일) 22:12 (KST)
:: 그리고, 그동안 짧은 문서를 [[백:아님#낱말]]이라는 정책으로 삭제 신청이 계속 걸렸거나, 여러 게임 문서 등이 설명서 정책으로 삭제 신청이 걸린 것도 사실 아닙니까. 한두 사람이 그러면 특정 사용자의 정책 이해 문제라고 짚을 순 있지만, 그것이 매우 오랜 기간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으면 과연 정책이 제대로 이를 설명하고 있는지, 정체성을 잘못 해석한 것은 아닌지 다시 되짚어봐야 합니다.--[[사용자:twotwo2019|L. Lycaon]] ([[사용자토론:twotwo2019|토론]] / [[특수:기여/twotwo2019|기여]]) 2019년 12월 1일 (일) 21:58 (KST)
::: 위키백과 현 정책에 따르면 [[트레이서 (오버워치)|트레이서]], [[로켓단]], [[리퍼 (오버워치)|리퍼]], [[D.Va]] 등은 모조리 삭제되어야 할 겁니다. 헌법도 시대에 따라 바뀌는데, 위키백과 정책도 대대적인 검토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웬디러비|Yelena Belova]] ([[사토:웬디러비|토론]]) 2019년 12월 1일 (일) 21:5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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