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존슨 (육상 선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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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1986년 에든버러|200m}}
{{메달 끝}}
'''벤 존슨'''({{lang|en|Benjamin Sinclair "Ben" Johnson}}, [[캐나다 훈장|CM]], [[1961년]] [[12월 30일]]~)은 [[자메이카]]에서 태어난 [[캐나다]]의 [[육상 경기|육상]]선수이다. [[1988년 하계 올림픽|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100m 금메달을금메달리스트로 땄지만등극했지만 [[도핑|도핑 테스트]]에 걸려적발되는 실격되었다바람에 실격당하고 말았다.
 
== 생애 ==
[[1987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198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제2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경기에서 9.83초로 [[남자 100m 달리기 세계 기록 추이|세계 신기록]]으로 미국의 [[칼 루이스]]를 꺾고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로 각광을 받았다. 이로써 그 이듬해인 [[1988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서울]]에서 열리는 [[1988년 하계 올림픽|제24회 하계 올림픽]]에서의 육상 100m 라이벌 대결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를 가리는 세계 최고의 빅 이벤트로 손꼽히게 되었다. 루이스는 지난 1984년 LA올림픽에서, 존슨은 1987년 세계육상선수권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해 진정한 스피드 황제를 가리는 무대로 관심을 모으게 된 것이다. 서울올림픽 남자 100m 결승은 [[9월 24일]] 열렸으며, 경기 결과 그는 자신의 종전 세계 기록을 0.04초 앞당긴 9.79초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9.92초를 기록한 루이스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그러나 그는 도핑 테스트에서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스테로이드]] 계통의 약물 복용 사실이 적발되어적발됨으로써, 수립되었던 기록은 모두 취소되고 금메달은금메달도 박탈당하여박탈되어, 금메달과 포상금은 3일 만에 금메달은모두 칼 루이스에게 넘어갔다. 또한 전년 로마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에서의 약물 복용 사실도 확인되어 그 기록도기록과 동시에우승도 모두 취소되고 금메달도 박탈당했다. 이로써 존슨의 기록이 취소되어 100m 세계 신기록은 루이스가 기록한 9.92초가 되었다. 존슨은 올림픽 영웅에서 한순간에 부도덕한 인물로 낙인찍혀 도망치듯이쥐구멍에 숨듯이 대한민국을 빠져나갔으며, 그 후 선수 자격이 2년간 정지되었다. 그의 약물 복용 사실은 서울 올림픽을 뒤흔든 큰 사건으로 세계 스포츠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이 일로 인하여 이후 각종 국제 대회에서 약물 검사는 더욱 강화되었다.
 
=== 서울올림픽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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