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 요법: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2년 전
 
== 한계 ==
인간을 포함한 여러 포유류에서영장류에서 파지에 대한 [[항체]]가 생긴 것을 발견하였다. 즉 한번 치료가 목적이든 [[감염]]이 되었든간에 상관없이 체내에 들어와 [[면역계|면역시스템]]에 의해 항체가 생긴 파지는 다시 쓸 수 없다는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www.e-bioindustry.or.kr/board/download.php?code=ori_con&num=627&comm=|제목=신개념 항생제와 박테리오파지의 활용|성=김비오, 김은숙|이름=|날짜=2018년 3월|웹사이트=|출판사=|확인날짜=2020년 1월 15일}}</ref>
 
==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