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야구 선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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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야구단]] 시절==
[[2014년에2014년]] 입단하였다. 그가 입대한 후 그의 등번호 3번은 당시 감독이었던 [[김기태 (1969년)|김기태]]가 임시 결번으로 지정했다.
화순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대표에 2년 연속으로 뽑혔지만 단신이라는 핸디캡 때문에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었다. 그러나 [[2015년]] 9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생애 처음으로 선발돼 [[2015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제 27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리드오프 타자 겸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한국이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