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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프로게이머 1세대에 해당한다. [[프로토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소수의 마린, 탱크 등의 유닛을 이용한 초반 조이기는 ‘대나무류’, ‘조정현류’ 등으로 일컬어졌으며, 그 공격을 그의 아이디를 본따 ‘건담러시’라는 용어를 낳기도 했다.
 
줄곧 [[이스트로|AMD 드림팀]](은퇴 직전 [[이스트로|헥사트론 드림팀]], 현 [[이스트로]])에서 활동했으며,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은퇴 전에 감독 이지호의 선수기용문제로 팀을 나왔다.<ref>{{뉴스 인용
|제목 = "프로게이머 생활로 친구들을 얻고, 귀중한 경험을 했다." 프로게이머 조정현 은퇴 인터뷰
|url = http://gmnews.afreeca.com:8109/app/index.php?board=news_esports&b_no=3909&c_no=3&control=view
</ref>
 
[[2005년]] [[1월 31일]] [[한승엽]]과의 5차 마이너리그 예선 결승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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