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비샤카파트남 가스 누출 사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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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
7월 6일 [[안드라프라데시주|안드라프라데시 주]] 정부는 조사 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사고를 방지할 적절한 예방 체계가 없었고, 경보 사이렌 체계가 작동하지 않았다. 또한 안전 절차 준수 및 위급사항 적시 대응 절차가 미흡했다. 주 정부는 성명서에서 위원회 보고서는 경보 체계가 어떻게 작동하지 않았는지, 사이렌 소리는 왜 나지 않았는지에 대해 36차례나 언급했음을 강조했다.<ref name="reuters.07062020" /><ref>{{뉴스 인용|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707027500009| 제목= 인도 주정부 "가스사고는 LG화학 잘못…예방체계·경보 없었다" | 통신사=연합뉴스 | 위치=서울 | 저자=권혜진 | 날짜=2020-07-07}}</ref>
 
7월 8일 비샤카파트남 시 경찰청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LG폴리머스 정선기 인도 법인장 및 김 모 기술고문 2 명의 한국인을 비롯한 12명의 LG폴리머스 임직원이 과실치사 등 혐의로 체포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s://www.reuters.com/article/us-india-disaster-lgpolymers/india-arrests-south-korean-ceo-11-others-for-gas-leak-at-lg-polymers-idUSKBN2490JF | 제목= India arrests South Korean CEO, 11 others for gas leak at LG Polymers | 통신사=Reuters | 위치=CHENNAI | 저자=Sudarshan Varadhan | 날짜=2020-07-08}}</ref><ref>{{뉴스 인용|ur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52782.html | 제목= 인도 경찰, LG화학 가스 누출사고 관련 한국인 임원 2명 체포 | 뉴스=한겨레 | 위치= | 저자1=이재연 | 저자2=최현준 | 날짜=2020-07-08}}</ref> 이후 현지 법적 절차에 따라 구속되어, 구치소에 수감됐다. 경찰은 조사를 벌인 뒤 60일 이내에 기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 | url=https://www.yna.co.kr/view/AKR20200708066051077 | 제목= '인도 가스사고' LG폴리머스 한국인 직원 2명 현지서 구속 수감(종합) | 통신사=연합뉴스 | 위치=뉴델리 | 저자=김영현 | 날짜=2020-07-08}}</ref>
 
== 쟁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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