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해안 지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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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나라 정보
| 나라이름= 이탈리아| 종류 = 오헝제국
| 현지이름= 오스트리아 연해연안 지대
| 다른표기={{llang|de|Österreichisches Küstenland}}<br />{{llang|it|Litorale austriaco}}<br />{{llang|sl|Avstrijsko primorje}}<br />{{llang|hr|Austrijsko primorje}}<br />{{llang|hu|Osztrák Tengermellék}}
| 존속기간_시작=1849년
| 현재국가 = {{국기|이탈리아}}<br />{{국기|슬로베니아}}<br />{{국기|크로아티아}}
}}
'''오스트리아 연해연안 지대'''({{llang|de|Österreichisches Küstenland}}, {{llang|it|Litorale austriaco}}, {{llang|sl|Avstrijsko primorje}}, {{llang|hr|Austrijsko primorje}}, {{llang|hu|Osztrák Tengermellék}})는 [[1849년]]부터 [[1919년]]까지 현재의 [[이탈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에 존재했던 백작령이다.
 
[[1849년]] [[일리리아 왕국]]이 해체되면서 [[오스트리아 제국]]의 총독 직할령으로 신설되었다.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수립되면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구성국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대에는 [[트리에스테]] 제국 자유 도시, [[고리치아 그라디스카 후백국]], [[이스트라 반도|이스트라]] 변경백국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919년]]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과 함께 체결된 [[생제르맹 조약]]에 따라 오스트리아 연해연안 지대는 이탈리아에 편입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이 지역은 이탈리아령, 슬로베니아령, 크로아티아령으로 나뉘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구성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