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랑호 납북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개요 ==
 
[[1958년]] 부산발 서울행 대한항공공사 소속 창랑호(당시 기종 : [[더글러스 DC-3]], 등록부호:HL106) 여객기는 승객 30명과 승무원 3명 및 미군 군사고문단원 1명 등 34명을 태우고 오전 11시 30분 이륙한 후, 평택 상공에서 납치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빨갱이]] [[평양직할시]]에 있는 [[평양순안국제공항]]에 강제 착륙 당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언론기관을 통해 "대한항공공사가 '의거월북' (자신의 의지로 군사분계선을 넘음)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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