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키르슈타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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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회상에서 트로스트구의 거인 침공을 상정한 훈련 중에 엘런이 지휘하는 반에 있다가는 10초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트로스트구에 거인이 침공했을 당시 엘런이 지휘하던 반은 동료가 먹히는 것을 보고 이성을 잃어 엘런이 구한 아르민을 빼고 전멸했지만 장은 훈련병 동료가 거인에게 잡혀 거인들의 이목을 끄는 틈에 사실상 불가능한 동료의 구원을 재빠르게 포기하고 전진하도록 지휘함으로써 많은 동료들을 살릴 수 있었다.
 
또한 조사병단에 소속되어 처음으로 방벽 바깥으로 나가 여성형 거인을 상대할 때도 아르민과 라이너를 지휘했고, [[에르빈 스미스]]가 의도적으로 숨긴 여성형 거인 포획작전을 꿰뚫어 보는 등 머리도 잘 굴러 가는쓰는 편이다. 자신들에게 주어진 정보를 조합해서 최선의 판단을 내리는 인식력이 돋보인다. 작중 에렌과 미카사, 리바이의 분량에 밀려서 잘 표현되지 않았으나 공식 설정상 장은 미카사 다음의 에이스다.
 
하지만 친하게 지내던 마르코의 죽음으로 각성하고 조사병단에 들어가 엘런이 인류의 극소수 희망이라는 것을 인식한 이후로는 사적인 감정으로 대립각을 세우지 않게 되었다. 이후 여성형 거인 포획 작전에서는 엘런의 대역으로 헌병단의 마차에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이후에는 조사병단 본대와 함께 행동하며 메인 스토리에 참가하지 못하고 1년 이상 등장하지 못했다. 그러나 엘런이 라이너 일행에게 끌려가버리고, 조사병단이 집결하는 와중에 등장하면서 생존 확인한다. 104기 동기생들 중 애니와 엘런을 제외하고도 3명이나 거인이 더 있다는 폭탄 선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