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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1873년[[1880년]](고종 민씨17년)에 정권의 집권 후, 1876년 개항 이후에 생긴, 개화 운동의 중심설치된 관청이다.
 
==함께 보기개설 ==
 
문호개방 후 조선 정부는 내정 개혁의 일환으로 행정기구의 개혁에 착수했다. 그리하여 군국기밀과 일반 정치를 총관하는 기관으로 통리기무아문을 두고, 그 밑에 12사를 두어 사무를 분담케 했는데, 그 장관을 총리대신이라 하고, 각사에는 당상관과 낭청(郎廳)을 두어 다스리게 하였다.
 
12사는 ① 사대사(事大司) ② 교린사(交隣司) ③ 군무사(軍務司) ④ 변정사(邊政司) ⑤ 통상사(通商司) ⑥ 기계사(機械司) ⑦ 선함사(船艦司) ⑧ 군물사(軍物司) ⑨ 기연사(譏沿司) ⑩ 어학사(語學司) ⑪ 전선사(典選司) ⑫ 이용사(理用司) 등으로 나누어졌다.
 
통리기무아문의 총리대신으로는 이최응, 당상관에는 민치상·민겸호·조영하·민영익·김홍집 등이 임명되었는데, [[1882년]](고종 19년)에 폐지되었다.
 
== 함께 보기 ==
* [[교정청]]
* [[군국기무처]]
 
{{글로벌세계대백과}} <!-- 〈개화정책과 그 반향〉 -->
{{토막글|한국근현대사}}
[[분류:조선의 행정기관]]
[[분류:1880년 설립]]
[[분류:1882년 해체]]
[[분류:한국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