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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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olar eclips 1999 5.jpg|섬네일|300px|[[1999년 8월 11일 일식|1999년 8월 11일]] [[개기일식]] 때의 모습. 붉은 것이 채층이다.]]
'''채층'''(彩層, {{llang|en|chromosphere}})은 [[태양]] [[항성대기|대기]]를 크게 세 층으로 나누었을 때 그 중 두 번째 층이다. 대략 깊이 3,000 킬로미터에서 5,000 킬로미터에 해당한다. 채층은 [[광구]]의 위층이며, [[천이영역]]을 사이에 두고 [[코로나 (천문학)|코로나]]의 아래층이다. [[선홍색]]을 띠지만 평소에는 그 아래층인 광구가 너무 밝아서 보이지 않는다. 채층은 균질층이며, 머리카락 모양의 [[스피큘]]이 삐죽삐죽 치솟아 있다. 개중에는 위층의 코로나까지 10,000 킬로미터 높이로 치솟는 스피큘도 있다.
 
채층의 밀도는 광구의 1만 분의 1, [[지구대기]]의 1000만 분의 1에 불과하여 매우 희박하다. 때문에 평소에는 거의 보이지 않으며, [[개기일식]] 때만 [[코로나 (천문학)|코로나]]와 함께 모습이 드러난다.<ref name="Freedman">
{{서적 인용
| last = Freedman | first = 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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