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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십자군 기사와 보병은 전투 중에 죽었고 기와 [[샤티용의 레날드|레날드]] 등 많은 십자군 장군들이 포로로 잡혔다. 레몽과 발리앙은 겨우 살아서 도망쳤다. 살라흐 앗 딘은 막사에 끌려온 기에게를 얼음 물을 주면서 환대했다고 전해진다. 샤티용의 레날드는 살라딘과의 맹세를 깨버린 벌로 살라흐 앗 딘이 직접 목을 잘라 처형했고 예루살렘의 왕 기는 포로로 [[성십자가]]와 함께 [[다마스쿠스]]로 이송되었다.
 
이 전투의 패패로 십자군의 주력은 분쇄 당했고분쇄당했고 살라흐 앗 딘은 9월 까지 [[아크레]], 야파, 시돈, [[아스칼론]]을 차례로 점열했다 [[티레]]는 [[몬페라토의 코라도]]의 활약으로 점령 당하지 않았지만 [[예루살렘]]은 [[예루살렘의 시빌라|여왕 시빌라]]와 발리앙이 살라흐 앗 딘에 맞서 저항하다가 결국 [[10월 2일]] 항복하고 내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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