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34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지금 저명성이 충분히 인정되는 문서를 아무런 이유 없이 삭제하자고 주장하신 거에요? Reiro님? 이건 좀 아닌듯 합니다.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21년 9월 4일 (토) 17:26 (KST)
::::::::::::세계 3대 영화제는 물론이고 (특히 2018년 미투로 운영진 뒤집어졌던 칸 영화제조차도), 어떤 영화제 문서에도 조직위 문서를 따로 뺄 정도로 [[백:비중|비중을 과도하게 부여하진 않습니다.]] 영화제 문서에서 '비판' 문단에만 달릴 뿐이죠. '아무런 이유 없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엘리프님. [[사:Reiro|Reiro]] ([[사토:Reiro|토론]]) 2021년 9월 4일 (토) 21:33 (KST)
:::::::::::::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점이 증명되었잖습니까?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는 그럼 [[오스카상]]의 조직위원회가 아니고, [[할리우드 외신 기자 협회]]는 [[골든글로브상]]의 조직위원회가 아닌가요? 토쿄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행보에 대해서는 하나 문서가 작성되어야 할텐데, 동일한 논리라면 가필성이 충분함에도, [[백:출처]]와 [[백:저명]]을 만족함에도 [[백:비중]]만으로 문서가 생성되어서는 안되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동일한 기준으로 말하자면 동일본 대지진의 하위문서, 세월호 참사의 하위 문서 모두 [[백:비중]] 위반일테니 싸그리 삭제되어야 하며, [[문재인에 대한 비판]], [[이명박에 대한 비판]] 등의 문서는 모조리 정리되었어야죠. 너무 문서가 길어질 경우가 있으며 [[백:출처]]가 있다면 그건 살아남아야 하고요, 본 건에 대해서 논의되는 것 중에 BIAF 사단법인은 그렇다고 쳐도, 지금 논란의 핵심이 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준비위원회]]는 [[백:저명]]을 만족하니 살아남아야 합니다.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21년 9월 5일 (일) 09:18 (KST)
 
:{{의견}} 관리자들끼리만 편집하실 일이라면 [[백:관리자 알림판]]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21년 8월 31일 (화) 04: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