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삭제 토론/문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의견}}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1710100026 월간조선]에서 부정적 단어로 언급되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37501#home 월간중앙]에서 부정적 별명이라고 했고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9051372317&category=AA020&sns=y 한경]에서 일부 극우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뜻으로 사용되는 표현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이렇게 한겨레뿐 아니라 한경, 월간조선, 월간중앙까지 비하 또는 부정적 용어라고 말하고, 위에서 여러 예를 제시한 것처럼 언론에 의해서 비하적 용어로 많이 활용된 만큼 삭제할 근거가 충분합니다. 보아하니 유지 측이 문재인 대통룡의 딸 사례와 기사 하나 총 '2'개의 사례만 가지고 문빠가 쓰이는 예의 최소 절반이 그런 쓰임새라고 주장하는 듯한데, 그건 마치 일부 흑인들이 자조적으로 스스로를 니거라고 부른다고 니거가 인종차별적 단어가 아니라는 논리와 같습니다.--[[사:데니스3|데니스3]] ([[사토:데니스3|토론]]) 2021년 9월 12일 (일) 23:59 (KST)
:{{의견}} 문재인 지지자라고 밝힌 데니스3님이 문재인 딸 문다혜가 대놓고 자신을 문빠로 지칭한 게 긍정적인 의미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봐도 억지 논리로 보입니다. 문다혜의 사례가 어떻게 흑인들이 자조적으로 자신들을 니거라고 부르는 것과 동일선상에서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위에 문다혜라는 확실한 근거가 제시되니 논리가 점점 무리수로 흘러가네요. 노무현이나 문재인이 경제와 부동산을 대차게 말아먹어서 서민들의 삶을 지옥에 빠뜨리는 바람에 그 지지자들의 이미지까지 바닥에 떨어진 게 문제지, 보시다시피 용어 자체는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 요소가 공존하는 매우 가치중립적인 용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인피니티 건틀렛|인피니티 건틀렛]] ([[사토:인피니티 건틀렛|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22:18 (KST)
:{{삭제}] 위의 데니스3님의 지적에 동감합니다. 이게 누구나 봐도 가치중립적인 용어라면 극우세력 멸칭을 담은 문서나 넘겨주기도 열심히 만들어도 되는 것이겠죠?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21년 9월 15일 (수) 02: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