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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데아'''는 [[사르곤]] 이후로 스스로를 신격화한 첫 번째 지도자였다.
[[수메르]] 여러 사원들에서 발견되는 그의 조각상들은, 이전에는 찾을 수 없는 실물위주의 현실주의로 표현되어 있어 그의 얼굴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구데아'''는 당시 예술적 발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생김새를 수천년 후세에게까지 알리고자 하는 바램을 성취하였다. 당시 평민들은 스스록 조각상을 만들만한만들 만한 권위를 갖지 못했다.
 
[[솀어족]]에 의해 정복되기 전, ''우르-니나''(Ur-Nina), ''엔-안나-툼''(En-anna-tum), ''엔테메나''(Entemena) 등의 시절의 일부 작품들은 아주 인상적이다.
특히 독수리 석판과, 라가시의 문장(紋章)-날개를 펼치고, 발톱으로 사자를 쥐고 있는, 사자머리 독수리-이 세겨진새겨진 거대한 은제 물병이 유명하다.
 
'''구데아'''왕 때 '''라가시'''의 수도는 [[기르수]](텔로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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