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세 (동로마 제국):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태그: m 모바일 웹 고급 모바일 편집
원정 초반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사르데냐]]에서 반달족을 몰아내었고 헤라클리우스라는 장군은 [[카르타고]] 남동쪽을 공략했다. 그러나 바실리스쿠스가 이끄는 본진은 북아프리카에서 상륙한 이후 곧바로 진군하지 않고 머뭇거렸고 그 사이 가이세리크는 항복할 테니 닷새간의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바실리스쿠는 그 계략에 넘어갔고 닷새후 나타난 가이세리크는 때마침 바뀐 바람의 힘을 빌어 로마군의 함대를 모조리 불살라버렸다. 바실리스쿠는 겨우 도망쳐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도망쳤고 황제는 진노하여 그를 죽이려했으나 황후의 간청으로 목숨을 살려주었다. 레오와 가이세리크는 강화를 맺었고 이때 동로마 제국이 입은 피해는 거의 30년 동안 동로마 제국을 괴롭혔다.
 
471년 레오는 아스파르를 궁정에서 죽이는 데 성공하고 자신의 황권을 강화했다. 그는 죽기 다섯전에 외손자 전인레오를 472년 카이사르로 임명하였고 473년 10월11월 17일 손자인 [[레오 2세 (동로마 제국)|레오 2세]]를 공동황제카이사르에서 아우구스투스로 승격하며 후계자로 임명하고임명하였다. 레오 1세는 474년 2월 3일 죽었다.
 
== 같이 보기 ==

편집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