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암: 두 판 사이의 차이

617 바이트 추가됨 ,  12년 전
어원
잔글 (로봇이 더함: mk:Габро)
(어원)
==분포==
반려암은 관입한 상태에서 그대로 결정화되어 휘석과 사장석이 균질한 조직을 가지는 형태로 산출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마그마의 결정분화작용에 따라 휘석과 사장석이 마그마 안에서 가라앉아 층상의 누적암 형태로 산출되는 경우도 있다.
 
==어원==
반려암의 서양 이름인 개브로는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방의 마을 이름으로부터 독일의 지질학자 크리스티안 레오폴트 폰 부흐가 명명한 것이다. 에섹사이트는 미국 매사츠세츠주의 에섹스에서 따온 이름이다.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쓰이는 이름인 반려암에서 반은 반점무늬를 나타내고, 려(糲)는 "현미"라는 뜻으로, 검은색 바탕에 현미와 같은 흰 반점 모양의 암석을 나타내고있다. 중국에서는 휘석과 사장석으로 된 암석이라는 뜻에서 휘장암이라고 한다.
 
[[분류:화성암]]

편집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