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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브러더스'''는 1960년대 초부터 20여 년간 홍콩과 동남아 극장가를 호령하였던 대형 영화사이다. 홍콩에 영화 촬영 스튜디오를 갖추고, 자체적으로 연기자 배양학원을 두어 수많은 스타들을 길러냈다. 쇼브러더스의 대표 감독으로는 장철, 추언 등이 있으며, 전속배우로 왕우, 강대위 등의 기라성 같은 액션 스타를 거느렸다. 쇼브러더스 작품은 쿵푸, 액션, 사극, 전쟁, 멜로, 뮤지컬, SF 등 거의 모든 장르에 걸쳐 1,000여 편에 이른다. 1980년대 들어 소일부 회장은 영화산업을 포기하고 TV로 전환한다. 현재 쇼브러더스는 영화제작은 않고 있지만 TV 등 영상산업 스튜디오는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기존 쇼브러더스의 영화들은 홍콩영화 르네상스를 대표하며 여전히 홍콩 영상산업의 주요 콘텐츠로 각인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3년과 200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쇼브러더스 회고전을 가지면서 열혈팬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영화사 연혁==
* 쇼브러더스는 1987년 5월 정식으로 영화제작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 2000년에는 쇼브러더스가 갖고 있던 760편의 작품들을 4억 홍콩달러에 말레이시아의 페이TV채널인 아스트로 산하 셀러스트에 양도한다. 셀러스트는 2억 홍콩달러를 들여 쇼브러더스 영화들에 대해 꾸준히 디지털리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하여 DVD로 출시하고 있다.
 
 
==쇼브러더스 스토리==
 
 
[[분류:홍콩영화홍콩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