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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상 대신 데스크라고 부르는 사람이 정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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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상 대신 데스크라고 부르는 사람이 정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파일:Schreibtisch.2.JPG|thumb]]
'''책상'''(冊床)은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읽기|책을 읽거나]], [[글쓰기|글을 쓰는]] 일을 위해 [[오피스|사무]] 환경에 있는 [[가구]]의 한 형태이다. 책상에는 종이 등의 물건을 넣을 수 있는 [[서랍]]이 하나 이상 있다. 조선 시대에는 '''서안'''(書案)이라고 불렀으며, 현대에는 영어 낱말 '''데스크'''(desk)라고 말하기도 한다불렀다.
 
== 초기의 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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