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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두앵 5세가 죽는다고 했지만, 보두앵 4세가 맞습니다.
 
==배경==
[[1186년]] 어린 소년 왕 [[예루살렘의 보두앵 5세4세]]가 죽자 합법적인 계승자가 된 보두앵의 어머니 [[예루살렘의 시빌라]]는 남편 [[뤼지냥의 기]]를 공동 왕으로 앉혔다. 당시 예루살렘 왕국은 시빌라와 기, [[샤티용의 레날드]], [[성전 기사단]]의 "궁정파"와 [[트리폴리의 레몽 3세]]가 이끄는 "귀족파"로 나뉘어 있었는데 양측의 긴장은 고조되어 거의 전면전으로까지 벌어지기 직전이었는데 [[이벨린의 발리앙]]의 중재로 무마되었다.
 
한편 이슬람측은 살라흐 앗 딘의 영향력이 점차 강해져 왔는데 살라딘은 [[1177년]] [[몽기사르 전투|몽기사르의 패배]]이후 십자군과 휴전협정을 맺고 이집트와 [[다마스쿠스]]에서 힘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레날드는 휴전협정을 위반하고 이슬람 [[카라반]]을 공격하고 [[메카]]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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