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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응창'''(宋應昌, 1536년~1606년)은 [[명나라]]의 장수로 자는 사문(思文)이며 인화(仁和-지금의 [[항저우]])사람이다. 가정(嘉靖)44년(1565년)에 진사에 뽑혔고 역관강주지부(歷官絳州知府), 부도어사(副都御史), 산동순무(山東巡撫), 주건영위순사(籌建營衛巡司)를 거치면서 정치를 잘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1592년]] 12월 명군의 지휘부, 경략군문 병부시랑을 직으로 [[이여송]](李如松)과 함께 4만 3000명의 [[명나라]] 2차 원군의 총사령관으로 참전하였다. 그리고 [[조선]]의 [[김응서]](金景瑞)와 함께 [[평양 전투|제4차 평양 전투]]에서 [[평양성]]을 탈환한다. 그러나 [[이여송]]이 [[벽제관 전투]]에서 대패하자 [[명나라]] [[요동]]으로 가 형식상으로 지휘를 하였다. 이후 육군과 수군에게 전쟁 물자를 지원해 주었고 전쟁 후 병이 들어 70세의 나이로 죽었다. 저서에 경략복국요편(經略複國要編)이 있다.
 
[[분류:명나라의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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