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페르소나 (방법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따라서 위 1,2,3번 주장에 각각 반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Arangyi|Arangyi]] ([[사용자토론:Arangyi|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00:55 (KST)
:퍼소나 표기를 주장하시는 근거로 말씀하신 1.2.3은 위키백과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반박 방식은 아닙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는 근거가 될 수 없거든요. 1번의 경우 비디오 같은게 있으면 좋겠고 2번 또한 문서근거가 3번은 이 용어 자체의 시작과 어원이 심리학의 Persona와 같으므로 방해된다고 다른 발음으로 표기하자식은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발음의 문제가 있는 경우 외국어표기법(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만..)을 씁니다. 다른예로 업계/학계 한국사람이 모두 "짜장면"이라고 해도 "자장면"의 경우가 있습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조금 더 확실한 반박이 필요합니다. --[[사용자:Alfpooh|Alfpooh]] ([[사용자토론:Alfpooh|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13:18 (KST)
::음... '제가 직접 들었습니다'와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는 완전히 다른 거 아닐까요? 법정에서도 전자는 '증언'이 되지만 후자는 안 될 것 같은데요? 하지만 그게 위키페디아 방식이라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울러, 1번 같은 경우 사실 별로 근거가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미국 사람인 쿠퍼가 Persona를 '퍼소나'라고 발음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고... '페르소나'라고 발음하지는 않을 것 같지 않나요? 2번에 관해 추가하면 personas라고 쓴 문서는 본문에서 인용하는 '퍼소나의 기원 The Origin of Personas'를 포함하여 쿠퍼에서 나온 모든 서적/문서를 보시면 절대 personae라고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제가 쿠퍼에게 직접 들은 건데, 그건 근거가 안되고 반드시 문서로 된 것만 근거가 된다하시니... 사실 1,2번은 제 입장에선 너무 당연한 것이라... 굳이 공식적인 근거가 필요한가 마저 의심스럽습니다. 마지막 3번은 정확히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주장을 다시 말하면 심리학과는 관계없는 용어이므로 심리학에서 무엇이라 발음/표기하든 상관없다는 뜻입니다. 즉, '심리학에서도 쓰이는 용어라는 점은 참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사용자:Arangyi|Arangyi]] ([[사용자토론:Arangyi|토론]]) 2010년 11월 10일 (수) 22:47 (KST)
:::공식적인 근거가 없으면 바꿀 논리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저도 여러번 이와 같은 경우의 반대편에서 위키백과의 편집에 참여한적이 있습니다만 어떤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지 않는 이상 주장은 주장일 뿐입니다. ^ ^;;;; 주장이 근거가 되어 내용을 바꾸는건 성급합니다. 2번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복수형표기에 대해 병기를 한것입니다. 1,2에 관해서 답답하심은 이해하지만 설사 직접들었다고 해도 그것은 현재로서는 [[사용자:Arangyi|Arangyi]]님의 개인적 경험일 뿐입니다. http://dictionary.reference.com/browse/persona 를 참조해보면 사전적 단어로서 한글 발음으로 옮길때 퍼소나/페르소나 양쪽 모두 어느정도 근거가 있어 보입니다. 한편 스페인어로는 이렇게 발음되는 군요. http://www.forvo.com/word/persona/
:::어쨌든 이러한 경우 해결책으로 제안할 수 있는 것은 "퍼소나"검색할 경우 "페르소나"로 연결되게 끔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표제어를 바꾸는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또한 내용상에서 둘다 병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쨋든 인터넷 검색을 이용해 어떤 사람이 검색할때 양쪽이 모두 검색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깨끗하게?해결되는 방법은 어떠한 한국의 표준문서나 외래어표기법(개인적으로 혐오합니다만...)에 의해 결정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사용자:Alfpooh|Alfpooh]] ([[사용자토론:Alfpooh|토론]]) 2010년 11월 11일 (목) 00: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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