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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춘'''(方萬春)은 [[조선시대]]의 [[판소리]] 명창이다. [[충청도충청남도]] [[서산시|해미]]에서 태어났다. [[적벽가]]에 능했고 그의 더늠으로는 〈적벽가 불지르는 부분〉이 있다. 그의 창본이 손자 방응규를 통하여 최근까지 전해졌으나, 현재는 행방불명 상태가 되었다.
 
11세 때 해미의 [[일락사]](日落寺)에 들어가서 10년동안 판소리를 전공하였다. 갑자기 목이 막히어 절망한 나머지 절의 기둥을 부둥켜안고 전신의 힘을 다하여 소리를 지르니, 절이 무너지는 듯한 소리가 터져 나왔다는 일화가 있다.
 
[[적벽가]]에 능했고 그의 더늠으로는 〈적벽가 불지르는 부분〉이 있으며, 아귀성음으로 유명하다. 그의 창본이 손자 방응규를 통하여 최근까지 전해졌으나, 현재는 행방불명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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