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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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의 노후화가 문제시되어, [[수성구]] 연호동 [[대공원역 (대구)|대공원역]] 인근에 새로운 야구장을 지을 계획을 [[삼성 라이온즈]]와 [[대구광역시]]가 오랫동안 의논했다. 포스코건설과의 민자 유치를 통하여 돔 구장을 지으려고 했으나 백지화되었고, 대신 대공원역 인근에 오픈형 일반 야구장을 신축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 [[2006년]]에 철거가 요구되는 E등급을 받았으나 더그아웃에 철제 빔을 덧대어 계속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사정이 굉장히 좋지 않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167811 '붕괴 위험' 지방 야구장, 정밀 검사대 오른다] - SBS뉴스</ref>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 삼성의 경기에서 8회초 두산 공격이 이루어지던 도중 전광판과 조명탑 4곳 모두 정전이 되었다. 그래서 심판들의 [[서스펜디스 게임]]을 선언을 하고 다음날 (17일) 오후 3시 부터
8회 임현준 투수 주자 없음 정수빈 타석으로 재 시작한다.
== 교통 ==
*[[경부선]] [[대구역]],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 (도시철도)|대구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ref>지하철 대구역 하차시 대구시민운동장 안내가 언급되어 있다. 출구에서 나온 후 북부소방서, 고성지구대 방향으로 도보로 이동한다. 대구역에서 고성지구대까지 700m 떨어져 있다.</ref>
* [[1983년]](1차), [[1997년]], [[2010년]] 총 3번 동안 이 곳에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 가장 최근의 올스타전 - [[2010년]] [[7월 24일]] 13년 만에 2010년 시즌 CJ 마구마구배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오후 7시 28분경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 삼성의 경기에서 8회초 두산 공격이 이루어지던 도중 전광판과 조명탑조명탑등 4곳구장내 모두모든 시설이 정전이 되었다. 그래서오후 8시 16분 심판들의 [[서스펜디스 게임]]을 선언을 하고 다음날 (17일) 정규경기에 앞서 오후 3시3시에 부터8회 정수빈 타석부터 재개 된다 (1아웃, 투수: 임현준).<ref>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104160100166740011906&servicedate=20110416 '삼성-두산, 황당 정전사태 어떻게 결론났나'] - 스포츠조선</ref>
 
==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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