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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초의 상설영화관은 1910년에 지어진 '경성고등연예관'이고, '우미관'은 1912년 북촌에 지어진 활동사진 상설관이다.
(한국최초의 상설영화관은 1910년에 지어진 '경성고등연예관'이고, '우미관'은 1912년 북촌에 지어진 활동사진 상설관이다.)
[[파일:화신백화점 옆으로 옮기기전 우미관의 모습.JPG|썸네일|300px|right|[[1959년]] [[화신백화점]] 옆으로 옮기기 전 우미관의 모습]]
 
'''우미관'''(優美館)은 1912년 북촌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활동사진 상설관이다.<ref name="활동사진시기 조선영화산업 연구(2)">한상언, ‘활동사진시기 조선영화산업 연구’‘, 한양대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2010, p70의 196번 주석 참조
'''우미관'''(優美館)은 [[1910년]]에 세워진 [[대한민국|한국]] 최초의 상설 [[영화관]]이다. [[1910년]]에 한 [[일본인]]에 의해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고등연예관"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졌고, [[1915년]]에 [[우미관]]으로 개칭되었다.
:''[[우미관]](優美舘)의 설립에 대해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잘못된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다. 김종원은 "1915년 [[경성고등연예관]]을 이어 받아 종로구 관철동에 벽돌 2층으로 개장한 우미관은..."(김지현 책임편집, 위의 책(한국영화사-개화기에서 개화기까지에서), 27쪽)이라고 기술하고 있으며, 이영일은 "[[고등연예관]]은 1916년에 우미관으로 개명했다." (이영일, 위의 책(한국영화전사), 48쪽)고 기술했다. 그러나 [[우미관]]은 [[1912년]] [[12월]] 설립이 확인되고 있기에 위 연구자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ref>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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