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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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기자는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를 [[구원]]하심을 말하고있다. 히브리서는 다음 네 가지를 다룬다.
 
* 예수는 완전한 대제사장이고 [[제물]]이다. 예수그리스도는 [[구약]]의 [[제사]]를 끝내신 마지막 대제사장이다. 그는 [[레위]] 제사장들과 같지 않으시고,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시다. 레위제사장들은 죄가 있지만, 예수는 죄가 없다. 유대교의 대제사장은 자기와 다른이들을 위해서 제사드렸지만, 예수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다른이들을 위해서 제사드렸다.
 
* 예수의 인성에 대해서 다룬다. [[예수]]는 기도했고, 시험당했고, 고난당했고, 죽으셨다. 그러기에 우리의 심정을 아시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우리를 도우실수가 있다.
 
* 히브리서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지만, [[구원]]을 향한 인내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있다. 당시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고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끝까지 믿음을 지켜나가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장차 [[박해]]가 심해져서 죽이기까지 하는 상황이 나타나면 어떻게 될지 걱정했다. 그래서, 그는 성장하지 못하는 믿음에 대해 경고했다.
 
*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기꺼이 죽을수 있는것을 말하고, 또한, 예수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기꺼이 살아간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힘으로는 이런 것들을 할 수 없지만,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이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아가게 한다.
 
== 특색 ==
[[ar:الرسالة إلى العبرانيين]]
[[arc:ܐܓܪܬܐ ܕܠܘܬ ܥܒܪܝܐ]]
[[bar:Briaf an de Hebräa]]
[[ca:Epístola als Hebreus]]
[[cdo:Hĭ-báik-lài C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