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브람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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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에서 주로 음악가 생활을 했으며, 낭만주의 음악의 선도적인 존재였다. 일생동안 그는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가졌으며, 19세기 지휘자 [[한스 폰 뷜로]]에 따르면 그를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더불어 "3B"로 칭하기도 했다고 한다.
 
브람스는 여러 피아노곡, 실내악, 교향악, 성악, 합창곡을 작곡했다. 피아니스트로서 그는 여러 자신의 작품을 초연했으며,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 [[클라라 슈만]],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아힘요하임]]와 함께 당대의 뛰어난 연주자였다. 브람스의 여러 작품은 현대 음악회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레퍼토리이다. 완고한 완벽주의자였던 그는 수많은 자신의 작품을 없애거나 출판하지 않기도 했다.
 
브람스는 전통주의자이자 혁신자였다. 구조나 작곡 기법면에서 그는 [[바로크 음악|바로크]]와 [[고전파 음악]]에 굳게 뿌리를 두고 있었다. 그는 [[대위법]]의 대가였다. 이런 구조와 함께 그는 화성과 음색에 대한 대담하고도 새로운 시도로 당대 조성 음악의 개념을 바꾸어놓았다. 그의 업적과 기예는 [[아르놀트 쇤베르크]]에서 [[에드워드 엘가]]에 이르기까지 후대 여러 음악가들의 찬탄의 대상이었다. 브람스의 작품은 결국 조성을 버리게 되는 쇤베르크 등 한 세대의 음악가군의 시작점이자 영감의 원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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