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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artas Zener.svg|thumb|right|270px|초기의 초심리학 연구는 가능한 [[텔레파시|텔레파시 통신]]의 테스트 환경에서 [[제너 카드]]를 이용하였다.]]
'''초심리학'''(超心理學; [[영어]]: {{llang|en|parapsychology}})은 [[초감각적 지각]], [[염력]], 죽음 후의 [[내세|의식의 생존]]을 비롯한 [[초상현상]](超常現象) 사건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초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과정들을 [[psi]]라 부른다. psi는 심리과정을 수반하지 않는 서술적인 표현을 위해 고안된 용어이다.<ref> {{cite journal|last=Bem|first=D. J.|coauthors= Honorton, C.|date=1994|제목=Does psi exist? Replicable evidence for an anomalous process of information transfer|journal=[[Psychological Bulletin]]|volume=115|pages=4–18|doi=10.1037/0033-2909.115.1.4}} </ref>
 
초심리학 연구는 전 세계 일부 대학과 개인 투자 연구소에서 수행되는 연구실 연구, 현지 조사와 같은 다양한 방식을 동반한다.<ref name=faqfile1> {{cite web|url=http://www.parapsych.org/faq_file1.html |제목=Parapsychological Association FAQ |accessdate=2007-07-02 |date=1995 |publisher=Parapsychological Association}}</ref> 비록 지난 여러 해에 비해 오늘날 초심리학 연구를 활발하게 지원하는 대학교는 거의 없지만 말이다. 이러한 연구는 전문적인 초심리학 출판물을 통해 출판되지만 더 적은 수의 초심리학 연구 문건들이 주류 정기 간행물에 나타나기도 한다. 초심리학을 통해 수행되는 실험들은 [[난수 발생|난수 발생기]](random number generator)를 사용하여 정신력행사의 증거를 시험해 왔고, 감각 상실의 [[겐즈펠드 실험]]을 사용하여 초감각적 지각을 시험해왔으며 미국 정부와의 계약 하에 수행되는 여러 연구 시도를 통해 [[리모트 뷰잉]]의 가능성을 탐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