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조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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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굉장힌 높은데 '검은 조직과의 재회' 에피소드에서는 진이 코난에게 마취총을 맞아서 의식이 희미해질 때도 자신의 권총으로 자신의 팔을 쏘면서까지 조직의 임무를 계속 수행할 정도.
:조직원의 실제적인 관리를 하는 조직의 간부급 인사, 따라서 이러한 지위를 이용하여 조직에 있을 가치가 없어진 조직원까지 암살한다.<ref>보스의 명령을 받아 암살할 때도 있고 자신이 독단적으로 암살할 때도 있다. 독단적으로 암살을 해도 보스는 조직에 아무런 해가 없으면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ref> 그래서인지 진은 같은 조직원을 죽이는데 눈 까딱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
:타인이나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고 부하의 실수는 조금이라도 용서하지 않는 냉혹하고 철두철미한 성격이지만, 진의 업적을 인정해주는 워커나 키르의 경우 약간은 우호적인 입장을 취해준다. 베르무트 역시 함부로 건드리지는 못하고 또, 베르무트의 업적을 인정을 하긴 하나 베르무트의 비밀스런 일을 자주 경계한다.<ref>본인 曰 - 나도 이제 그 여자의 신비주의엔 이골이 다 났거든.</ref>
:조직을 탈출한 배신자 [[셰리]]([[하이바라 아이]])를 계속 추적하고 있다.
:약점이 있다면, 죽인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리는 버릇이 있다는 것. 따라서 지금까지 [[에도가와 코난|쿠도 신이치]]가 [[검은 조직#.EC.A7.84|진]]에게 들키지 않고 살았다. 딱 한번 키르가 살해한 에단 혼도(한국판 문성태)라는 남자의 이름만 기억해 냈다
:코난이 자기 정체가 조직에 조금이라도 들켰을 경우 가장 두려워하는 멤버이며, 코난이랑 직접 대면하거나 대적한 적은 없지만 극중에서 "조직에 대항하는 누군가가 있다.(組織に対抗する何者かがいる)"라는 발언을 한 걸로 보아 코난의 정체까지는 몰라도 따로 움직이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간파한 모양. 지금까지 코난이 여러번 진에게 정체를 들 뻔했는데 극장판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기 - 칠흑의 추적자|칠흑의 추적자]]에서는 토토 타워까지 코난을 추격하였으며 코난의 생각하지도 못한 반격을 당했을 때 "도대체 누구야? 정체가 뭐야?(一体何者なんだ!?)"(한국더빙판에선 뭐야... 뭐하는 녀석이냐고?!로 번역됨)라며 극중에서는 드물게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단행본의 신칸센 폭파 사건 편에서는 워커와 같이 코난과 대면했으나 정체를 눈치 못 챈듯 하다.<ref> 최근 극중에서 조직에 관련된 여러 사건들이 하이도 거리를 중심으로 일어난 것을 눈치챈 바 있다.</ref>
:한 번 의심하기 시작한 인물의 주변 사람들까지 예비 타깃으로 삼을 정도로 빈틈이 없기 때문에 코난이 신세지고 있는 [[모리 코고로]]의 경우 누군가를 암살하지 못했을 때 코난이 설치한 도청기를 코고로가 했다고 생각하여 키안티에게 저격을 지시하고 코고로를 옹호하는 베르무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코난의 재치로 그 의심이 풀린 뒤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가명을 쓸 때도 있는데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발행한 오피스 팬 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쿠로자와 진인데 이 이름은 '그리고 인어는 사라졌다' 에피소드 중간에 나오는 방명록에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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