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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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Meso2mil.JPG|300px|right|thumb|'''라르사'''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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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사는 [[메소포타미아]]에서 [[고대 바빌로니아]] 기([[기원전 2000년]]~[[기원전 1600년|1600년]])에 처음으로 강성한 도시로 성장하였다.
 
[[우르 제3 왕조]]가 붕괴된 이후의 권력 공백기에 더 많은 도시 국가들이 번성한다. 남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이비-신]](Ibbi-Sin)의 관료이자, [[우르 제3 왕조]]의 마지막 왕인 [[이시비-에라]](Ishbi-Erra)이 [[우르]]에서 [[이신]]으로 수도를 옮기고, 제3 왕조의 부흥을 도모하였다.
[[이시비-에라]]([[기원전 2017년]]~[[기원전 1985년|1985년]])는 문화적, 상업적으로 중요한 [[우르]], [[우루크]] 등의 도시를 되찾는 것을 도왔다.
 
 
[[이시비-에라]]는 또한 [[라르사]]를 포함한 [[라가시]] 지역의 패권도 되찾았다.
그의 뒤를 이어 [[이신]]을 다스린 왕들은 [[라가시]]의 통치자를 임명하였다. 그 중 하나가, [[아무르]]족인 [[궁구눔]](Gungunum)이었다. 그는 결국 [[이신]]과의 약속을 깨고 [[라르사]]에 독립적인 왕조를 새웠다. [[궁구눔]]은 지배권을 다지고, [[이신]]에 대적하기 위해서 도시 [[우르]]를 점령하였다. [[이신]]은 아주 중요한 아랍-페르시아 만의 무역과 문화의 중심지를 잃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