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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년 이전 저작권법이 발효되기 이전,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문화는 불법복제의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저작권 의식이 희박하여, 모든 소프트웨어는 복사에 의존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복사해 주는 "카피점"이 발달했다. 초기에는 당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전자상가인 [[세운상가]]의 [[러브리컴퓨터]]나 [[아프로만]] 등이 중심이었고, 나중에는 [[더어드 웨이브]]와 [[에이플러스]] 등 카피 회원점이 시작되었다. 당시의 컴퓨터 잡지인 [[컴퓨터 학습]](후에 [[마이컴]])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사고 파는 일이 있었다.
 
== 주석 ==
<references />
 
== 함께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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